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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게시판명 : 담양_고객의소리

5층 간병인실에 대하여

  작성자 : 허명진   작성일 : 2012.12.18   조회수 :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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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사랑병원 5층 간병인실에 간호사분들과 간병인 여사님들 모두 고생하시는데
그중에 몇몇분들이 좋은사람들까지 욕을 먹이시는군요.
어머니 약을 토한걸 그걸 다시 먹이지를 않나,  또 토한걸 간호사한테 전달도 안하고 그러질 않나. 그래놓고 자기 잘못은 모르고 보호자 뒤통수에 대고 도려 머라고 하질 않나,

간호사는 보호자가 뭘 물어볼려고 말하고 있는데 옆에서 껌이나 똑똑 소리내면서 씹고 있질 않나..

우리가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면서 요구를 하는건데 그냥 공짜도 아니고 이게 정당한 대우인가요?? 아님 간병인 돈을 받지를 말든가..
우리가 돈을 줘가면서 도려 눈치보고, 어디 무서워서 믿고 병원에 입원 시키겠어요?
기본적인 상식이라고는 전혀 없어 보이는 5층 간병인과 간호사
어느 병원에서 보호자 앞에서 껌씹고 보호자 뒤통수에 대고 자기가 잘났다고 그런답니까?
그런 병원이 어디 있습니까??

개선이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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